자출족의 가장 큰 고민은 샤워와 자전거 보관이다. 땀 냄새 풍기며 사무실로 직진할 수 없는 법. 또한 자전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도 자출족의 고민거리다.
<a href='#popup' onclick="window.open('http://search.mt.co.kr/?kwd=000680&search_type=m', 'popup')">LS네트웍스</a> 임직원은 물론 건물 입주자 모두가 자전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LS네트웍스 관계자는 "이용자가 많아 지금은 3개월 기준으로 추첨을 통해 락커를 배정할 정도로 인기 만점이다"고 귀띔한다.
한편 출퇴근 등 자전거 생활화를 위해 관련 법률(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는 자전거 주차장 설치 기준을 일정 규모로 정하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