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결 램프와 세토대교(에히메 현 자료) '일본 지중해', 세토나이카이는 세토대교를 중심으로 9개의 섬을 연결한 80.4km의 횡단자전거도로가 라이더를 붙든다.
▲ 횡단자전거도로 안내(오노미치 현 자료) 국립공원을 낀 까닭에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다 라이더를 위한 관련 시설도 관심거리다. 높은 세토대교를 오르고 내리는 연결 램프는 고소 공포와 바람 저항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다리 위 자전거도로는 연석 대신 철제 로프로 차도와 분리했고, 보행자를 위한 이동로도 따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