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서울 통의동 갤러리 아트사이드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김병호, 하태임, 윤종석 등 지난 1년간 국내 유명 예술작가 11명이 참여해 맥캘란을 모티브로 제작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 협업) 작품들을 선보인다.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전람하며 입장료는 무료다(월요일 휴무).
↑ 윤종석 작가 작품
에드링턴 코리아 관계자는 "맥캘란은 그동안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알버츠 왓슨, 에니 레보비츠 등 전세계 예술계 거장들과 만나 왔다"며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작품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일반 시민들에게도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맥캘란과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는 맥캘란이 펼치고 있는 'Live The Macallan'(리브 더 맥캘란)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Live The Macallan’ 캠페인은 최고의 맛과 향을 선사하기 위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키는 맥캘란처럼, 개인의 고유한 취향과 가치관에 따라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