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아파트 97.36㎡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 개나리 아파트 36동 1207호가 경매 나왔다. 진선여고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27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0년 4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12층으로 북동향이며 97.36㎡(3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역삼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도성초등, 역삼중, 진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5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9000만원에서 2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2-13010

고덕동 아파트 48.85㎡
2회 유찰 3억8400만원

서울 강동구 고덕동 217번지 고덕주공 2단지 아파트 232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강덕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71개동 26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4층으로 동향이며 48.85㎡(16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고덕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강덕초등, 고덕중, 광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강동경희대병원, 방죽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처분 1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거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4억6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2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20052

분당동 아파트 131.76㎡
2회 유찰 3억8400만원

성남 분당구 분당동 66번지 건영아파트 114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대진고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7개동 16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5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31.76㎡(40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분당로, 예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장안초등, 장안중, 대진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6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3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17일 성남지원 경매 2계다.
 
사건번호 12-90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