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동적인 산악자전거 경기 '포크로스(4X)' 머니바이크 박정웅 11,261 2012.09.11 | 12:08:2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 멋진 슬로프를 오른다(고스트 제공). 산악자전거 경기 중 포크로스(4X)는 관중이 볼 수 있는 한정 공간에서 네 명이 동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자전거의 역동성과 치열한 몸싸움, 신경전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독일 고스트(GHOST) 자전거가 첫 포크로스 트랙(4X Tracks) 경기를 9월 22일 본사 가까운 슐롭파흐(Schloppach)에서 개최한다. 대표이사인 클라우스 뫼발트(Klaus Moehwald)가 참석한다. ▲ 역동적인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고스트 제공).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서산 아파트 차량 사고 초등생 1명 숨져…또 다른 1명 중상 "당장 집에서 나가"…'25년 사실혼' 남편 죽자, 삼남매에 쫓겨난 아내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