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슬로프를 오른다(고스트 제공).
산악자전거 경기 중 포크로스(4X)는 관중이 볼 수 있는 한정 공간에서 네 명이 동시에 출발하기 때문에 자전거의 역동성과 치열한 몸싸움, 신경전을 생생히 느낄 수 있다. 독일 고스트(GHOST) 자전거가 첫 포크로스 트랙(4X Tracks) 경기를 9월 22일 본사 가까운 슐롭파흐(Schloppach)에서 개최한다. 대표이사인 클라우스 뫼발트(Klaus Moehwald)가 참석한다.



▲ 역동적인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고스트 제공).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