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아파트 94.26㎡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79번지 홍실아파트 6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봉은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38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1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94.26㎡(2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학동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봉은초등, 봉은중, 경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0억원에서 1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2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1-35983
잠실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7억680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9번지 잠실엘스아파트 102동 2204호가 경매 나왔다. 잠일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72개동 567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8년 9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동향이며 84.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백제고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잠일초등, 신천중, 잠일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아시아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2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6계다.
사건번호 11-16008
신정동 아파트 84.8㎡
2회 유찰 3억8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276번지 신트리아파트 304동 301호가 경매 나왔다. 신기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537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0년 10월에 입주했다. 18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84.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신정로, 중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기초등, 신서중, 백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계남근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7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2500만원에서 2억6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9월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2-669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