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20일 오후 3시30분부터 서울 목동지점에서 '2013 세제개편안 분석과 목동지역 부동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에서는 정상윤 미래에셋증권 목동지점 세무사가 2013년 세제개편안의 주요내용을 분석하고 절세투자상품을 활용한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배영준 미래에셋증권 WM비즈니스팀 과장이 목동지역 아파트를 중심으로 향후 부동산시장을 전망하고 투자 대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봉식 미래에셋증권 목동지점장은 "이번 세미나는 세제개편에 따른 절세 자산관리 전략과 향후 부동산시장을 심도있게 살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미나 후에는 1대 1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목동지점(02-2062-010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