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25.83㎡
2회 유찰 8억96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11 한보미도맨션 아파트 210동 1305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12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향이며 125.83㎡(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대청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8억9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2억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6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0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9363
반포동 아파트 98.3㎡
2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1-8번지 반포경남 아파트 7동 1111호가 경매 나왔다. 계성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105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0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동향이며 98.3㎡(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반포대로, 신반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계성초등, 신반포중, 세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은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0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이다.
사건번호 12-7138
금호동 아파트 114.55㎡
3회 유찰 4억608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340번지 서울숲푸르지오 아파트 101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옥수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9개동 88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7년 7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14.55㎡(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금호로, 동호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옥수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옥수초등, 옥정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과 순천향대병원, 달맞이봉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세차례 떨어져 4억6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9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8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0월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1-1502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