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류시장에서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 중심으로 다양한 칵테일이 핫(Hot)하게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진(Gin)이나 럼(Rum)등 칵테일의 베이스가 되는 제품의 다양화로 연결되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대담하고 매혹적인 21세기 런던 정신을 담고 있는 런던 정통 수퍼 프리미엄 진(Gin) ‘비피터(BEEFEATER)24’를 새롭게 출시했다.

비피터24는 이 제품만의 특수한 공정인 24시간 스팁핑(steeping) 과정(증류 전, 최상의 영국 보리만을 사용한 증류주에 24시간 동안 우려내는 과정)과 런던의 24시간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컨셉에서 그 이름이 유래된 것.

대담하고 매력적이며 현대적인 런던의 세련된 감성에 정통성과 장인정신을 담아 조화롭게 보여주는 런던 정통 수퍼 프리미엄 진이다.

일본 녹차, 중국 녹차를 포함한 12개의 내추럴 성분을 24시간 우려내 복합적이면서 풍부한, 그리고 입안에서 향긋하게 퍼지는 부드러운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롱 글라스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 비피터24와 토닉워터를1:3 비율로 섞고 오렌지, 레몬 그리고 자몽 슬라이스로 장식해 즐기는 짬 트리플 시트러스 진토닉 쨩 등 다양한 프리미엄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비피터는 영국 왕의 호위병, 붉은 제복을 입은 런던 타워의 경비병을 뜻하는 말로, 1820년 제임스 버로우가 템즈강변에 증류소를 지어 진을 만들면서부터 ‘비피터’라는 이름을 붙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비피터24의 병은 20세기 초 빅토리아 여왕시대의 미술과 공예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비피터24의 내추럴 성분을 우아한 선으로 표현했으며, 붉은 빛이 감도는 모던한 디자인의 병뚜껑은 영국왕실 근위병의 유니폼을 연상케 한다.

한편, 비피터24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7일 이태원 클럽 ‘뮤트’에서 론칭 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매혹의 런던, 그 대담한 유혹이 시작되는 시간’을 컨셉으로 진행되는 런칭파티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7일 오후 10이 이후에 클럽 뮤트에 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비피터 24를 베이스로 한 칵테일 “ 트리플 시트러스 진토닉 “과 “그린 런던” 및 “런던 플라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