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기자회견을 마치고, 스트롬버그 등 출전 선수들의 적응 훈련이 시작됐다.
크라운-해태제과가 6일 주최하는 '2012 크라운-해태 서울 국제BMX대회'에 앞서 4일 대회 경기장인 서울 한강 광나루 자전거공원에서 참가 선수들이 트랙 적응 등에 대비, 시범 경기를 펼치고 있다.



▲ 올림픽 BMX 2연패 위업의 스트롬버그(왼쪽 첫번째, 한국BMX연맹 자료)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