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 신광수 대표이사는 "법원의 결정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인다"면서"앞으로 채권단과 협의해 법에 정해진 회생절차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웅진홀딩스 신광수 대표이사 약력
1987~1992 연세대 경영학과
1995~1997 The Wharton School, University of Pennsylvania (MBA)
2000~2006 BCG (보스턴 컨설팅 그룹) 매니저
2006~2007 웅진씽크빅 경영기획실장
2007~2009 북센 대표이사
2009~현재 웅진홀딩스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