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창작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가 변신에 도전한다. <NEW 사랑은 비를 타고>로 탈바꿈하고 새롭게 무대에 오른다. 
 
형제간의 상처와 화해,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사비타'는 오랜 기간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10년간 누적관광객 10만명을 기록하며 흥행기록을 다시 쓴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새롭게 재구성된 <NEW 사랑은 비를 타고>는 초연 당시 김용현 프로듀서가 직접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줄거리에 남녀의 사랑, 꿈을 잃고 방황하는 주인공의 도전이라는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더했다.
 
세명의 주인공 이외에 6명의 연주자와 6명의 코러스가 함께 해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날레에 10여 분의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도 마련된다.
 


11월6일부터 2013년 1월13일까지. 백암아트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