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37.36㎡
3회 유찰 10억752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0번지 우성 아파트 15동 207호가 경매 나왔다. 대청중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5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37.36㎡(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대청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1억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10억7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8억원에서 2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1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8계다.
사건번호 11-37958
신천동 아파트 101.02㎡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번지 장미 아파트 31동 801호가 경매 나왔다. 2호선 잠실나루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13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8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01.02㎡(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신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등, 잠실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아산병원과 롯데백화점,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전세권 1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7억원에서 8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0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4194
하계동 아파트 107.95㎡
3회 유찰 3억720만원
서울 노원구 하계동 255-1번지 삼익·선경 아파트 1동 1103호가 경매 나왔다. 대진고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396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6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서향이며 107.95㎡(33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노원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용동초등, 하계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노원을지병원, 충숙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3억7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0월29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18901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