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측은 “전세계 80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만큼 벤조피렌과 관련된 안정성이 검증되었다”며 “식품의약안전청은 해당제품 섭취로 인한 벤조피렌 노출량은 조리육류의 벤조피렌 노출량보다 1만6000배 낮은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는 매끼니마다 평생섭취해도 무해한 수준이라는 것.
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원료 및 공급업체 관리에 더욱 철저히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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