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다 멀티밴팀의 호세 에르미다와 군 리타달레(사진/ 왼쪽 각각 세번 째 두번 째)가 지난 27일 양평 '남한강자전거페스티벌'에 참가, 참가자들과 빗속에 남한강자전거길을 달리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남한강자전거길 개통 1주년을 기념해 양평군(김선교 군수)과 오디바이크(최형규 대표)가 공동 주최했다.


▲ 출발 전 담소를 나누는 호세 에르미다와 군 리타달레(좌우)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