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뱃길 자전거도로를 달리는 이참 사장
▲ 이참 사장이 월미도에서 참가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3일 '리프레시 참여행 서해안 자전거투어'에 올랐다. 이번 투어를 주최한 이 사장은 "자전거투어가 진정한 휴가로서 삶을 재충전하는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여행문화 콘텐츠로 각광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가 준비한 투어는 이날 아라김포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제부도와 평택호를 거쳐 충남 태안군 만리포까지 6박 7일 동안 진행된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