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한국관광공사(이참 사장)의 '리프레시 참여행 서해안 자전거 투어' 참가자들이 월곶포구에서 나와 옥구도자연공원으로 향하고 있다. 자전거 여행을 통해 삶의 활력소를 되찾자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투어는 지난 3일 아라김포여객터미널을 출발해 충남 태안군 만리포까지 서해안 일대를 6박 7일 동안 달린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