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하늘정원에서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를 일반고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 자전거는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22일까지 본점 2층에서 국내 첫 판매개시 되며 16일부터 18일까지 주말 3일간 1층 야외행사장에 체험부스가 마련돼 자유롭게 체험 할 수 있다. 가격은 447만 7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