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낙동강하류종주 이튿날 25일 창녕함안보에서 삼랑진교를 지나 양산물문화관을 향하고 있다. 1935년에 놓인 삼랑진철교는 철도로 사용되다 지금은 낙동강 자전거종주 코스의 명물이 되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