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건행 코레일사이클팀 감독 "신입사원 패기로 팀 이끈다" 머니바이크 박정웅 2,882 2012.12.05 | 14:31: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조건행 코레일사이클팀 초대감독이 '신입사원' 패기로 팀을 이끈다. 조 감독은 5일 코레일 대전 본사에서 열린 '코레일사이클단' 창단식에서 이 같은 다짐을 밝혔다. 코레일사이클단은 조 감독과 한정우 코치, 공태민 선수 등 총 8명으로 꾸려졌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마지막 봉사"라더니…홍명보 연봉 추정치 '38억', 일본 감독보다 높다 "플레디스 어떻게 했냐"…투어스, 꿈의 무대서 증명한 2년 반의 성장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