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는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스러운 주종이다. 그런데 과감한 1+1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부담을 낮췄다.
또한 요리의 개념으로 접근한 메뉴들이 기존의 이자카야 전문점과 다른 경쟁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행복한오타쿠'의 관계자는 "이제는 술안주도 단순히 안주가 아니라 요리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메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대"라며, "메인 요리라 불려도 손색이 없는 수준의 메뉴와 하우스사케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경쟁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상권에 구애 받지 않는 매출 효과를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그는 "현재 전국 가맹점의 매출 현황에 따르면 한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모두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이러한 사실이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방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