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신규·경력 기관사 채용 및 열차 정비 아웃소싱 검토 김병화 기자 3,647 2013.12.23 | 09:54: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코레일은 파업 장기화를 대비해 신규·경력 기관사를 채용하고, 열차 정비에 대해서는 다음주부터 아웃소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내부에서 검토중인 사항으로 자세한 내용은 기자회견을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금일 오전 11시 철도파업 관련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뉴스 AI 중심 광주 첨단3지구…'제일풍경채' 638가구 8월 공급 불꺼지지 않는 '서울의 밤'…달빛야장 상권에 25억 지원 이주비 대출 앞둔 정비사업 조합 '긴장'…부동산 돈줄 다시 조인다 반도체 호황에 성장률 오르는데 일자리는 '뚝'…단기 대책 없는 정부 정부, 성장률 전망 2%→3% 상향…반도체 훈풍에 '3·4·5 비전' 제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