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KB금융, 서울반도체를 선정했다.
대우증권은 KB금융에 대해 “4분기 순이익은 34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3분기대비 20.2% 감소한 것이고 통상 KB금융의 경상적인 분기순이익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경상적인 순이익 수준은 다른 분기대비 나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서울반도체는 “서울반도체의 2013년 매출액은 19.1% 증가한 1조228억원으로 첫 1조원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TV시장의 극심한 부진으로 TV BLU(Back Light Unit)사업이 최악의 상황이란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실적 개선”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조명 매출 증가로 2014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조2171억원, 1300억원으로 각각 19.0% 및 34.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