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는 지난 16일 김제시 용지면 씨오리농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의심되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용지면 씨오리농가는 이날 산란율이 떨어지는 등의 AI 의심 증상을 보이자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이 농가는 씨오리 700마리를 키우고 있다.
도는 이 농가의 AI 감염 여부가 오는 18일쯤 나올 것으로 전북도는 예상하고 있다.
도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조사를 의뢰하는 한편 초동방역팀 투입하고 사람과 차량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다.

![[시대포럼] AI 대전환의 시대, AI 풀스택 대한민국의 도약 - 개회식](https://i.ytimg.com/vi/5l4NzjvAhlw/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