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사표 제출 유병철 기자 2,523 2014.11.18 | 08:45: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머니투데이DB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 원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진다.최 원장은 2013년 3월 취임했으며 임기는 2016년 3월까지다. 금융위원회는 조만간 정례회의를 열고 새 금감원장을 임명 제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주요뉴스 금감원 "회계법인 부실감사→ 감사인감리 페널티" 롯데 신동빈 "AX 시대, 본원 경쟁력이 답…기술 변화 대응해야" 보이스피싱에 털린 비트코인, '피해금액 환급' 가능해진다 [오늘증시]코스피 외국인 컴백, 7280선 상승 마감…하이닉스 9%↑ [속보]코스피, 7200선 회복…6.24% 상승 마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