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융감독원장, 사표 제출유병철 기자2014.11.18 | 08:45:40가-100%가+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사표를 제출했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 원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진다.최 원장은 2013년 3월 취임했으며 임기는 2016년 3월까지다. 금융위원회는 조만간 정례회의를 열고 새 금감원장을 임명 제청할 것으로 전해졌다.주요뉴스부동산PF에 48조 푼다…"연체율 오른 금융사 참여 관건"장보기 키우는 G마켓, 트레이더스 당일배송 띄운다3%대 기준금리 시대, 주담대·빚투 이자부담 가중담합 기소에 발목 잡힌 엠케이전자 주가, 대주주 딜레마도200만원 빌리니 "400만원 갚아"…연 3500% 불법사채 차단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