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야적장 화재… 조업 차질은 없어 광주=이재호 기자 2,119 2014.11.25 | 07:50:0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지난 24일 오후 9시35분쯤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야적장 폐기물이 소실됐으며, 264㎡가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공장조업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이원주 카카오엔터프 대표, DKT만 사임…'책임경영 배치' 논란 주요국 중앙은행 잇단 금리인상…한은도 긴축 재개 [아침밥] 다올증권 "에스엠, 호실적 기대…신인 IP투자 비용은 우려" 5월엔 "좀 더 점검", 7월엔 "추가 인상"…달라진 한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광주=이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