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야적장 화재… 조업 차질은 없어광주=이재호 기자2014.11.25 | 07:50:09가-100%가+지난 24일 오후 9시35분쯤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야적장 폐기물이 소실됐으며, 264㎡가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공장조업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주요뉴스[부고] 정규완씨(현대해상화재보험 부사장) 부친상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전문성 인정 받아…자문사들 찬성 권고[내일날씨] 영광·울산 새벽까지 폭우…충청권도 물폭탄 긴장삼전·닉스, 올해 상반기 법인세 11.2조 냈다전남광주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동·서부권 희비 교차<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