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그리스 은행에 긴급대출 한도 50억유로 상향 유병철 기자 2,566 2015.02.13 | 08:52:4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유럽중앙은행(ECB) /사진=머니투데이DB 유럽중앙은행(ECB)가 그리스 시중은행에 대한 '긴급유동성지원'(ELA) 한도를 기존대비 50억유로 상향했다.1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ECB는 이날 열린 전화 회의를 통해 1주일 만에 그리스의 요청대로 ELA 한도를 상향조정했다.이번 한도 상향에 따라 ECB의 긴급유동성지원(ELA)을 통해 그리스 은행들이 받을 수 있는 대출 한도는 650억유로(약 81조5113억원)로 늘어났다. 주요뉴스 금감원 "회계법인 부실감사→ 감사인감리 페널티" 롯데 신동빈 "AX 시대, 본원 경쟁력이 답…기술 변화 대응해야" 보이스피싱에 털린 비트코인, '피해금액 환급' 가능해진다 [오늘증시]코스피 외국인 컴백, 7280선 상승 마감…하이닉스 9%↑ [속보]코스피, 7200선 회복…6.24% 상승 마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