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경륜 슈퍼스타 탄생 순간… 정종진, 이사장배 우승박정웅 기자2015.06.30 | 09:13:49가-100%가+지난 28일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대상경륜' 결승전에서 3년차 신예 정종진(1번 흰색 유니폼)이 경쟁자들을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골인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주요뉴스군 "장병부상 DMZ 지뢰, 북한군이 매설" 최종판단KT위즈, 5년만에 정규시즌 정상 탈환…86% 통합우승 확률 잡아[시대&VIEW]'군대 안 갑니다'가 던진 질문…병역특례, 다른 길 없나김민석, '암살자(들)' 논란에 "정치가 배우까지 탓해서야"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 치료위해 라디오 활동 중단"<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박정웅[email protected]산업2부를 맡고 있는 박정웅 부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