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인터넷은행 사업계획 브리핑에 참석한 카카오은행·K뱅크 임한별 기자 2,047 2015.11.30 | 12:28:1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점포없는 내 손안의 은행, '카카오뱅크·K뱅크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자 사업계획 브리핑'이 30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인회 케이뱅크 컨소시엄 단장(왼쪽)과 윤호영 카카오 모바일은행 TF 부사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지난 29일 금융위는 "외부평가위원회가 사업 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K-뱅크은행과 한국카카오은행 등 2곳에 대한 예비인가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주요뉴스 '중금리 대출' 늘리라는데 가계대출은 조이고…2금융권 '이중 부담' "한국증시 조기 반등 어렵다…미국 중심 분산 투자 필요" 코스닥지수 오르자 'ETF'도 활짝…삼전·닉스 단일ETF 대안 될까 '연 19.4%' 청년미래적금 138.5만명 가입…"9월 추가모집 검토" CJ제일제당, 비비고·햇반 영역 넓힌다…브랜드 IP 확장 속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