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신 백골시신, 안성시 한 하천서 발견… '남성'으로 추정 김수정 기자 2,852 2016.03.24 | 16:00: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오늘(24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하천에서 하반신 없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시신은 이날 오전 9시쯤 봄맞이 하천 정화 활동에 나선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 남성 상반신으로 추정되는 이 시신은 발견 당시 백골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 시신 신원을 확인할 방침이다. /자료=머니투데이DB 관련기사 [김무성 긴급 기자회견] "떠난 동지들이 남긴 말씀이 비수로 꽂힌다" 임신 단축 근무, 25일부터 모든 사업장 시행… 임금 삭감 없이 '하루 2시간 ↓' 북극권 도시화, 온난화 가속 우려… '열섬현상' 심각 북한 미사일, 국방부 "북한 고체 로켓 시험, 핵개발 진척 대내외 과시용" 편집증이 저지른 '청주 여아 암매장 사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