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항공 대변인에 따르면 여객기는 이집트 북부 알렉산드리아에서 수도 카이로로 향하던 중 납치됐다. 납치범들은 폭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상황이다.
AP통신은 키프로스 관리를 인용, 여객기가 납치범의 요구대로 키프로스 라나카 국제공항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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