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준공됐거나 시공 중인 프로젝트를 평가해 품질, 시공, 디자인, 안전, 환경 등 분야를 시상하는 건설관련 최고 권위의 상이다.
현대건설은 품질우수부문 외 건설현장우수부문 최우수상도 받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의 우수한 품질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고 더 많은 해외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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