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간부 2명 대기발령, 금품 수수 정황 포착… 내부 전산망 제보 김유림 기자 2,368 2016.06.16 | 09:54:2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한전기술. /자료사진=뉴스1 한전기술 간부 2명이 용역 받은 하도급업체에서 금품을 받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늘(16일) 경북 김천경찰서에 따르면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전기술 간부 A씨 등 2명이 용역업체에서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한전기술 감사실은 내부 전산망에 올라온 글을 보고 감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한전기술은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해당 간부 2명을 대기 발령했다. 관련기사 공공기관 경영평가, '국토부 산하 기능조정 성과' 재조명 이강수 전 고창군수,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무등록 선거운동원 고용' 등 제주 어린이집 차량사고, 견인차와 충돌해 8명 다쳐… 3·4세 여아 '중태' 옐런 연준 의장, 7월 금리인상 시사… "불가능하지는 않다" 중력파 관측, '아인슈타인 예측' 2번째 확인… 14억년 전 생성돼 지난해 관측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