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20대 국회 법사위, 여야 간사 김진태·박범계·이용주 임한별 기자 2,993 2016.06.20 | 13:58: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권선동 법사위원장 주재하에 개의됐다.이날 국회 법사위는 제20대 국회 첫 전체회의를 개최해 여야 3당의 간사를 선임했다. 선임된 간사는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으로 이들 모두는 새누리당 소속 권성동 법사위원장(사시 27회, 검사 출신)의 사시 후배로 알려졌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60억원 추징 논란…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기소유예 '처분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