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기사, 에어컨 실외기 수리하다 추락사 장효원 기자 7,882 2016.06.25 | 10:15: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삼성전자서비스. /사진=머니투데이 DB 삼성전자 사후서비스(A/S) 기사가 건물 외벽의 에어컨 실외기를 수리하던 중 떨어져 숨졌다.24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 성북센터 소속 기사 진모(42)씨는 전날 오후 2시30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 한 빌라 3층에서 에어컨을 수리하는 도중 발코니 난간이 무너지면서 추락했다.진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관련기사 여름감기 예방법, "에어컨 튼 후 문 꼭꼭 닫지 마세요" 유성기업, 현대차 앞 망루 농성… “노조탄압 중단” 아베노믹스, 브렉시트 영향 치명타… 엔화 급등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퇴임… 후임은 김동극 인사비서관 파운드 환율, 장중 11%↓… 31년 만 최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