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타워크레인 사고… 인부 1명 사망 서대웅 기자 6,501 2016.09.11 | 16:20:1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뉴스1 11일 오전 11시2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해체기사 박모씨(52)가 크레인 해체 작업 도중 숨졌다.타워크레인 설치 및 해체 회사 소속 회사원인 박씨는 이날 오전 아파트 공사 현장에 설치돼 있던 타워크레인을 해체하던 중 크레인 헤드와 카운터집 사이에 끼어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현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교총, '성과급 차등지급' 개선 요구 올해 수능 지원 60만5988명… 지난해보다 2.5만명↓ 박 대통령·여야 3당 대표, 내일 오후 2시 청와대 회담 문재인, 광주 그린카진흥원 방문… “자동차 100만 도시 위해 노력” 시리아 공습에 80여명 사망… “임시휴전 무력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