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국회 출석… 박근혜 대통령 측근 비리 내사 김나현 기자 1,854 2016.12.15 | 09:40:4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열리는 가운데,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이 국회에 출석했다. 이 전 감찰관은 박근혜 대통령 측근의 비리를 내사한 바 있다. 주요뉴스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손 들어줬다…협력업체 직원 378명 일부 승소 안규백 국방장관이 밝힌 '육해공사 통폐합' 이유 3가지…질문은 안 받아 [속보] 안규백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로…장교 전문성·기술 감수성 구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