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국회 출석… 박근혜 대통령 측근 비리 내사김나현 기자2016.12.15 | 09:40:49가-100%가+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4차 청문회가 오늘(15일) 열리는 가운데,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이 국회에 출석했다. 이 전 감찰관은 박근혜 대통령 측근의 비리를 내사한 바 있다.주요뉴스'여고생 살해' 장윤기, 31일 4차 공판…검찰, 사형 구형 검토[부고] 정규완씨(현대해상화재보험 부사장) 부친상29CM, 고객 정보 15만9000건 유출…13만8841건은 이름만이 정도면 비매너 아닌 범죄…남산 러너 샤워장에 또 '대변' 테러제주서 실종된 20대 남성…결국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