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국정농단사건 첫 재판 후 법원 빠져나온 최순실 측 변호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1,957 2016.12.19 | 16:10:3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최순실 측 이경재 변호사가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형사대법정에서 첫 재판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내일 날씨] 제헌절, 충청 이남 '장맛비' 계속…최고 체감온도 31도 안팎 "담배 사줄게"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시의원, 조사 숨기고 출마해 당선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