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우병우 “미리 예방 못해 죄송하게 생각해” 장효원 기자 2,476 2016.12.23 | 00:05:3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사진=사진공동취재단 22일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가 국회에서 개최된 가운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좀 더 세밀히 살피고 또 찾아내서 예방했더라면 오늘날 국가적 어려움을 겪지 않았을 것”이라며 “거기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라면 몇 개 가능?"…'기내식 20번 주문' 78만 먹방 유튜버 결국 친구 살해 후 알몸 활보한 정재환, 신상정보 공개…30일 동안 게시 몰라보게 달라진 유재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기각…벌금 500만원 60억원 추징 논란…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혐의 '기소유예 '처분 여중생 성매매 혐의…최영중 청주시의원 '자진 사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