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이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를 거듭 요구했다.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은 오늘(5일) 경기 수원시 경기도당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다.
서 의원은 이날 "성직자는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해 주는 의무가 있다. 죽음을 강요하는 성직자는 한국에 단 한 분 밖에 없다"며 인 비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어떻게 성직자가 의원보고 할복을 하라고 하는가. 그 분은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자격이 없다"며 "거짓말하는 정치인이 싫어 성직자를 모셨는데 할복, 악성종양 같은 막말을 했다. 내가 잘못 모셔 왔다"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탈당한 비박계를 향해 "그 양반들도 4년 동안 이 당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아무리 대통령이 잘못이 있더라도, 야당과 국민은 탄핵을 요구해도, 당내 인사들이 탄핵에 앞장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이날 "성직자는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해 주는 의무가 있다. 죽음을 강요하는 성직자는 한국에 단 한 분 밖에 없다"며 인 비대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그는 "어떻게 성직자가 의원보고 할복을 하라고 하는가. 그 분은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자격이 없다"며 "거짓말하는 정치인이 싫어 성직자를 모셨는데 할복, 악성종양 같은 막말을 했다. 내가 잘못 모셔 왔다"고 비판했다.
서 의원은 탈당한 비박계를 향해 "그 양반들도 4년 동안 이 당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아무리 대통령이 잘못이 있더라도, 야당과 국민은 탄핵을 요구해도, 당내 인사들이 탄핵에 앞장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인적 청산 대상으로 ▲당 대표, 정부 요직 등에 있으면서 대통령을 잘못 모신 책임자들 ▲4·13 총선 당시 분열을 조장하고 패권적 행태를 보인 책임자들 ▲호가호위하거나 상식에 어긋나 국민 눈살을 찌푸리게 한 이들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