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은 성공 요인으로는 젊은 골프 인구 증가에 맞춘 ▲세련된 디자인 ▲스윙을 돕는 우수한 기술력 ▲독특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꼽았다. 여기에 전속 모델 김사랑과 다니엘 헤니를 통해 골퍼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독특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호감도를 높인 것도 고속성장에 크게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와이드앵글 전용진 사업본부장은 “2년 4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소비자는 물론, 업계에서도 주목하는 골프웨어 브랜드로 성장했다”라며 “2017년에도 젊고 유니크하며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젊은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독특하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와이드앵글의 2017년 매출 목표는 전국 매장 220곳, 15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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