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동완기자

월드전람이 주관하는 제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오는 7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둘째날인 6일, 예비창업자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주최측은 7일인 주말에는 가족단위 새로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관람이 늘어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사진=강동완기자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시스템에 대한 상권분석과 경쟁력, 앞으로 시장전망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강동완기자

새집증후군 전문업체 '반딧불이'는 실내환경에 오존공법을 적용, 오존의 기존 단점을 보완하는 액상공정, 정화공정, 차폐공정 등 복합공정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여 블루오션 창업아이템으로 소개받고 있다.

▲ 사진=강동완기자

또 당일배송 커피전문 브랜드인 '토프레소'와 '커피베이'가 창업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강동완 기자

세탁전문 브랜드인 '월드크리닝'은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1원 창업 지원 행사'는 창업에 의지가 있으며, 창업을 통한 새로운 삶에 대한 목표를 실천할 수 있는 창업자를 선발하여 본사 직영점 (서울, 수도권 소재) 3개 점포를 무료 창업을 시켜주는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100여개 업체들이 참여해, 7일 오후4시 30분까지 입장객에 한해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