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이 방송 최초로 ‘사춘기 하(下)’ 앨범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지난 1일 자택에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생방송을 진행한 악동뮤지션 찬혁과 수현은 실제 잠옷을 입고 등장해 편안한 분위기로 방송을 시작했다. YG 대표로 ‘마리텔’에 첫 출연하는 만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찬혁과 수현은 큰 사랑을 받았던 ‘크레센도’와 ‘다리꼬지마’를 열창했고 시청자 반응이 뜨거워지자 ‘사춘기 하’ 앨범이 곧 나온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아직 앨범 타이틀곡을 정하지 않았다. 시청자들이 선정해주는 노래로 타이틀곡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찬혁과 수현은 새 앨범에 실린 곡들을 즉석에서 연주했고 안방에서 라이브 방송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7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