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청문회] 남궁곤 "국회에서 위증한 일 없다" 김나현 기자 2017.01.09 | 11:36:5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남궁곤 전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처장은 "국회에서 위증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7월 첫날 제주 '최고 180㎜' 요란한 장맛비…수도권 시작 언제?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스타벅스 가야지" 후폭풍 일파만파…배재고, 경기 기권 '신중 논의' 코스콤, 사업 기능 강화…시장사업부·금융상품기획부 확대 개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