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협회장은 “앞으로 프랜차이즈산업의 이미지 제고와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해 신뢰의 자산을 더욱 더 많이 축적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보다 적극적은 노력의 경주, 협회 회원사들에게 보다 유익한 협회가 되기 위해 협회 사무국 역할 및 기능을 혁신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이·취임식에는 새누리당 이현재,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바른정당 정병국 의원을 비롯해 홍지만, 정두언, 최재성 前의원, 배국환 前 기획재정부 차관, 외식업중앙회 제갈창균 회장, 서비스산업총연합회 박경실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5대 조동민 협회장은 지난 4년간 거둬들인 성과 및 활동내역과 박기영 신임회장이 밝히는 발전방향 및 청사진을 들어보는 시간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