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백 브랜드 키플링(Kipling)이 2017년 신학기를 맞아 별무늬 커플프린트 백팩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리노스 키플링
키플링이 17S/S 신학기를 겨냥해 출시한 제품은 베스트 백팩 ‘클라스 챌린저(Clas challenger)’와 ‘이치와 스몰(Ichiwa s)’등에 별무늬 커플 프린트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클라스 챌린저(Clas challenger)’는 출시이래 누적판매량 약 23만장을 기록하며 키플링의 대표적인 백팩으로 자리 잡았으며, 한국에서만 단독 출시한 ‘이치와 스몰(Ichiwa s)’은 한국인 체형에 맞게 특별 제작하여 안정적인 착용감이 우수한 백팩이라는 업체 츨 설명이다.

한편 이번 신학기 백팩 출시로 키플링 정상 백팩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멀티 보조가방’을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