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중 광주·전남지역의 제조업 생산은 증가한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최근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광주지역 제조업생산은 전자부품(68.5%), 금속가공(15.4%)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며 전년동월대비 8.8%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3% 감소했다.
같은 달 건축착공면적은 전년동월대비 131.2% 증가한 반면 건축허가면적은 28.0% 감소했다.
수출은 자동차(22.7%), 전자전기(3.3%)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4.5% 증가했고, 수입은 기계류(19.5%),전자전기(10.5%)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했다.
취업자수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8만4000명), 농림어업(3만4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5000명 감소했다.
12월중 광주지역의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6% 상승했다.
수출은 자동차(22.7%), 전자전기(3.3%)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4.5% 증가했고, 수입은 기계류(19.5%),전자전기(10.5%)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7.0% 증가했다.
취업자수는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서비스업(8만4000명), 농림어업(3만4000명)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5000명 감소했다.
12월중 광주지역의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6% 상승했다.
전남지역 지난해 11월중 제조업생산은 기타운송장비(39.0%),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2.3%)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
며 전년동월대비 6.9%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7% 감소했다.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74.9%, 62.4% 증가했다.
수출은 선박(56.5%), 전자전기(20.9%)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4% 감소했고, 수입은 철강금속(57.8%), 원유(35.1%)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33.7% 증가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전년동월대비 5.7% 감소했다.
건축착공면적과 건축허가면적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74.9%, 62.4% 증가했다.
수출은 선박(56.5%), 전자전기(20.9%)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2.4% 감소했고, 수입은 철강금속(57.8%), 원유(35.1%) 등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33.7% 증가했다.
취업자수는 농림어업(14만2000명)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3만2000명 증가했고, 12월중 전남지역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