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대선주자로 부상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12일 오후 뉴욕 존 F.케네디 국제공항에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반 전 총장이 공항철도를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한편 반 전 총장은 내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후 고향을 방문해 모친인 신현순(92) 여사를 찾을 예정이며, 이후 광주 5·18 민주묘지, 대구 서문시장, 부산 유엔묘지, 전남 진도 팽목항, 경남 봉하마을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