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아가면서 집에서의 생활과 휴식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1인가구 수가 증가하고 있다. 집밥/혼밥에 붐이 일어나고 셰프들의 레시피가 매체에 쏟아졌다. 

각종 매체를 통해 음식에 대한 눈은 높아질 대로 높아졌지만, 현실적으로는 맛집을 찾아갈 시간이 없고, 직접 만들기도 여의치 않은 경우가 많다. 쉽게 집으로 부를 수 있는 배달음식을 찾아보지만 늘 먹던 메뉴를 배달할 수 밖에 없다.

강남, 서초의 경우 다양한 음식을 배달로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여전히 다른 지역은 치킨, 피자, 중국음식 등 한정된 메뉴만을 배달로 이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좁았던 것이 사실이다. 

㈜허니비즈의 ‘띵동’서비스가 업계 최초로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장, 현재 서울 및 부천 일부 지역에서 맛집배달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기존의 일반 배달이나 배달앱과는 다르게 평소 배달로 만나기 어려웠던 메뉴를 배달할 수 있어 서울전역 소비자들의 먹을거리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지역의 유명 맛집이나 평소 배달이 어려워 직접 포장을 해오던 맛집도 띵동앱을 이용해 주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아는 대형 프랜차이즈 배달도 가능하기 때문에 선호하는 매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띵동은 서울 전역 확장 기념으로 1월 12일부터 1개월 간 [배달됨?띵동됨~!]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직 기존 배달에 익숙한 소비자에게 더 다양한 음식을 집으로 배달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취지로, 유명프랜차이즈 / 삼겹살 / 파스타 등이 배달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더욱 쉽게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배달비무료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최근 소비자가 선호하는 생어거스틴, SG다인힐 전 브랜드(삼원가든, 투뿔등심, 붓처스컷 등) 등의 유명 브랜드 단독 배달 계약을 체결하여 행사 매장으로 선정하였으며, 지역 맛집들도 배달비무료와 할인행사에 동참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다.

띵동 관계자는 “더 다양한 메뉴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맛집 콘텐츠에 주력하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배달서비스 측면에서도 더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서비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였다. ㈜허니비즈는 최근 서울은 물론 전국에 약 100개의 지사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제트콜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서비스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