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요리다' 라는 컨셉으로 치킨 플레이트 선풍적인 인기를 주도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미친닭이 창업비용을 거품을 제거해 주목받고 있다.

마포공덕점을 비롯해 최근들어 새롭게 오픈한 신촌서강대점, 대구점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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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매장들은 창업비용의 거품을 빼기위해 매장의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미친닭의 컨셉을 투여한 인테리어가 특징적이다.

미친닭 황미란 대표는 "2017년 붉은 닭의 해에 창업자들이 관심 갖아야할 브랜드이다."라며 "매장의 매출을 신장하기위해 현재 홀 고객과 테이크 아웃 고객 위주의 매출을 더 보완하기위해 2월부터 치킨배달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보완 메뉴를 출시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황 대표는 "우리 쌀로 만든 파우더로 튀김 옷을 입혀 밀가루 파우더 보다 더 바삭하고 시간이 지나도 눅눅하지 않은 수제치킨과 기존 생맥주 보다 맛과 풍미가 좋은 소량 생산하는 수제맥주 더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 시켰다."고 덧붙였다.